소득·재산·부양의무자 기준 정리
2026년 기준중위소득 인상과 청년 특례까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.
소득이 조금 있어도 재산이나 부양가족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서, 스스로 대상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.
2026년에는 기준중위소득이 큰 폭으로 인상되면서 이전에는 기준을 넘겼던 가구도 새로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.
생계급여는 소득인정액이 정해진 선정기준 이하인 가구에 지급되며, 소득뿐 아니라 재산의 소득환산액과 부양의무자 상황까지 함께 고려됩니다. 아래에서 핵심 조건을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.
- 1인 가구 82만 556원
- 2인 가구 134만 3,773원
- 3인 가구 171만 4,892원
- 4인 가구 207만 8,316원
5인 이상 가구는 가구원 수가 늘어날수록 선정기준 금액도 함께 증가하며, 정확한 금액은 가구 구성과 소득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복지로 모의계산이나 주민센터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.
선정기준에 해당한다고 해서 모두 같은 금액을 받는 것은 아니며, 실제 소득인정액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집니다.
기초연금이나 국민연금 등 다른 소득이 있는 경우 그만큼 생계급여에서 차감되어 지급될 수 있습니다.
가구 유형별 계산 방식을 다음 페이지에서 정리했습니다.
Q. 부양의무자가 있으면 무조건 못 받나요?
A. 부양의무자기준은 대부분 폐지되었지만, 부양의무자가 고소득이거나 고액 재산을 보유한 일부 경우에는 여전히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Q. 자동차가 있으면 무조건 탈락인가요?
A. 차량의 배기량과 차령, 다자녀 여부 등에 따라 재산 환산 방식이 달라지므로, 반드시 탈락하는 것은 아니며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.
Q. 소득이 기준보다 조금 넘으면 전혀 못 받나요?
A. 소득 수준에 따라 감액된 금액으로 지급되는 경우도 있으므로, 정확한 소득인정액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.